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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경기도 수해지역 긴급복구비 지원 강조
도내 시·군 자체 재난기금으로 감당 어려워, 경기도發 추경 급선무
 
이복영 기자 기사입력  2020/08/10 [13:52]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경기도 수해지역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이복영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더불어민주당가평의원은 최근 도내 집중호우 관련 10 경기도에 긴급 지원 요청과 함께  추경안에 수해복구에 필요한 예산지원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긴급 수해복구를 위한 지원비를 가평군을 비롯하여 용인파주연천 등에  2억원씩 지급하고이미  지급된 이천안성, 여주를 제외하고 나머지 시·군에는  5천만원씩을 지급하기로 하는   2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경호 도의원은 “도내 시·군은 코로나19 재난 지원금 사용 등으로 재난관리기금이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어  추경안 편성이 필요한 정이다.”라고 말하며“현재 상황이 급박해 가평군을 비롯해  지자체는 가용재원을 최대한 총동원해서 피해 복구를 서둘러야 2 피해를 막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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