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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차세대 재즈 디바‘ 김혜미, 평택 공연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1:19]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차세대 재즈 디바‘ 김혜미가 평택 공연을 펼친다./사진=평택시문화재단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평택시문화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Stage 800th : JAZZ> 기획시리즈  번째 공연‘재즈 보컬리스트 김혜미 식스텟’이 오는 11 27 평택 북부(송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재즈 보컬리스트 김혜미는 본인의  가요 음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신인 음반상을 수상할 만큼 음악에 두각을 나타낸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재즈로 전향한 이후에도 재즈계의 젊은 뮤지션을 소개하는 ‘라이징스타 2012’에 선정되어 차세대 재즈디바로서의 면모를 인정받았다. 현재는 국내외 정상급 재즈뮤지션들과의 협연  다양한 활동으로 재즈계에서 활약 중이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탁월한  해석력으로 전통 재즈부터 ,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내는 실력파 재즈 보컬리스트 김혜미는 평택에서도 깊이 있는 재즈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27일에 열리는 평택 공연의 제목은 김혜미 식스텟이다. 식스텟이란 6중주를 일컫는 말로 6개의 독주 악기로  중주를 의미한다. 기존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드럼, 보컬로 이루어진 구성에 트럼펫과 색소폰이 추가되어 더욱 다채롭고 풍요로운 선율을 선보인다.

 

또한, 프로그램은‘Yo Soy Maria,Cheek to cheek,My Way  그녀의 예술적인 진수를 엿볼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으니, 그동안 재즈공연을 즐기고 싶었지만 정보가 부족했던 사람들에게 깊은 재즈의 멋을 느낄 좋은 기회가  것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5천원이다.

 

평택시문화재단은 대면 공연을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시행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체온 측정, QR코드 체크인  문진표 작성, 자체 방역  질병관리청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공연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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