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지역기타
하남시, ‘푸른교육공동체’ 와 함께 2월말까지 고니학교 운영
내년 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겨울철새 영상교육과 탐조 체험활동 진행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1:47]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하남시는 푸른교육공동체(대표 서정화)와 협력해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니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니학교는 푸른교육공동체에서 2004년부터 올해로 17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겨울철새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14일부터 시작해서 내년 2월말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남유니온타워에서 고니 등 겨울철새에 대한 영상교육 실시 후 당정섬, 산곡천 일대에서 겨울철새를 탐조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고니학교를 진행하는 당정섬은 한강유역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흰꼬리수리, 참수리, 호사비오리와 청둥오리, 큰부리큰기러기 등 매년 40여종 5천여 마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서정화 대표는 올해도 겨울철새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고니학교 운영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 “올해는 코로나19매회 참여 인원수가 제한되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니학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푸른교육공동체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닝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제10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광고
최근 인기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