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관문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된다

12월 28일 천호대로 확장 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으로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 기대

김현진 기자 | 기사입력 2020/12/24 [17:19]

하남 관문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된다

12월 28일 천호대로 확장 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으로 황산사거리 교통정체 개선 기대

김현진 기자 | 입력 : 2020/12/24 [17:19]

▲ 천호대로 확장 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하남시 제공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하남시 고나문인 황산사거리의 교통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12월 28일 아침(04시)부터 황산사거리 교통정체가 해소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미사지구 마지막 광역교통개선대책인 '천호대로(상일초교 사거리) 확장'및 '황산 서울방향 중앙버스정류장 개통'으로 황산사거리 교통정체가 해소 된다는 것.

 

하남시 관계자에 따르면 “황산사거리 교통정체의 원인이 해결된 만큼 황산사거리 교통소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상일IC 하부 확장공사(6차로→12차로, 2021년말 준공예정)도 조기개통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황산사거리는 천호대로(상일초교 사거리) 정체, 버스전용차로 진입 버스와 황산지하차도 진출 차량간 위빙으로 서울방면 정체가 발생해 미사지구 우회전 대기행렬이 크게 발생하는 등 하남시 주민들이 교통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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