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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권지용까지 빅뱅 대폭발…빅뱅 해체 요구하는 대중들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19/02/26 [13:54]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권지용(좌)과 승리(우)/SNS     © 모닝투데이


남성 오인조 그룹 빅뱅이 이름대로 빅뱅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26일 권지용과 승리(이승현) 등 빅뱅 멤버 두 명의 이름이 도마위에 올랐다.

먼저 오른 것은 권지용.

디스패치는 이날 오전 권지용, 상병진급 누락1년 동안 100일 이상 출타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군 복무 11개월째 일병계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실상 진급 누락자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에 따르면, 권지용은 총 364일 복무 중 을 외부에서 보냈다. 물론 군병원을 포함한 기간이 껴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긴 기간임에는 틀림없다.

반면 권지용이 소속된 부대 측에서는 부대 규정에 어긋난 부분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 버닝썬 사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승리가 재력가를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 기사가 연이어 터졌다.

SBS빅뱅 승리, 재력가 상대 성접대 의혹카카오톡 대화 입수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성 접대를 하려고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SBS는 기사에서 버닝썬 사건을 취재하던 중 지난 2015년 말 승리와 가수 C, 또 승리가 설립을 준비 중이던 투자업체의 유 모 대표와 직원 김 모 씨 등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입수했다면서 2015126일 오후 1138분쯤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직원 김 씨에게 외국인 투자자 B씨 일행을 언급하며 클럽에 메인 자리를 마련하고 여자를 부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SBS가 공개한 승리와 지인들과 나눈 메시지에서는 잘 주는 애’, ‘싼마이’, ‘성형녀’, ‘X등의 거침없는 속어와 은어 등 성접대를 하려 했다는 의혹을 살만한 대화들이 오갔다.

권지용과 승리의 사태에 앞서 탑(최승현)이 지난 2017년 후배 가수지방생인 한 여성과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 추징금 12천원을 선고받았다. 실형은 면했으나 당시 의무경찰 복무 중이었던 탑은 수형자 재복무 적부심사를 거쳐 강제 전역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했다.

이들 멤버 셋 외에도 대성(강대성)도 앞서 전방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를 낸바 있다.

당시 사망사고였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시뮬레이션 결과 무혐의 처분을 받는 것으로 종결됐다.

 

빅뱅 멤버들의 사건이 계속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대마 한 탑이 가장 착하다’, ‘이정도면 빅뱅 해체가 답이다’, ‘빅뱅 해체해라 태양 빼고 제대로 된 애가 없냐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빅뱅 해체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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