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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올해 34개사업 1천510명에 맞춤형 일자리 제공
 
이복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3:59]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닝투데이=이복영 기자]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3일과 14일 오산시청 대회의실과 오산컨벤션 웨딩홀에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한석) 주관으로 거행된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 및 관계자 등 총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세교복지타운 어린이집 원생들의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선서문 낭독, 안전교육, 사업안내, 라인댄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산시는 올해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4가지유형의 34개 사업단을 운영하여 총 1,510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수행기관을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노인복지센터, 감돌노인복지센터 4개소로 확대하고, 노노케어, 등하교길잡이, 몰래카메라탐지 도우미, 실버우리마을 가꾸기 등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 및 신규 사업단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연세와 무관하게 가슴 뛰는 도전을 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노인복지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2022년까지 2,000명으로 확대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은 이후에도 19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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