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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국민안전 보호에 앞장, 안전 1번지 실현할 것
 
조지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9:04]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닝투데이=조지영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한기진)는 31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재난·재해관리체계 강화 및 건설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기동점검반」발대식과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안전기동점검반은 5개 점검반과 1개 지원반 총 36명으로 구성되며 본부장이 총괄반장을 맡게 된다. 토목, 전기,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풀을 구성해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과 융복합 기술지원을 통해 사전 재난안전예방에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역할은 재해가 우려되는 농업기반시설과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과 상태평가, 사고 유발요인 사전 제거, 보수·보강대책 수립, 재해발생시 긴급복구 등이다. 경기본부는 이밖에도 근로자 보호를 위한 제도 운영, 노후·취약시설 개보수와 현장 안전대책시설 설치 등 재난·안전관련 투자 확대를 통해「안전 1번지」본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본부 안전기동점검반은 오전 발대식을 마치고 시설물 균열과 누수가 확인된 연천군 백의양수장을 찾아 정밀점검과 긴급복구를 실시했다.

 

한기진 본부장은 “안전기동점검반 운영으로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와 국민안전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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