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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미화 나이 어느덧 일흔다섯, 고령에도 여전히 활발한 활동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01/10 [09:37]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가수 장미화/아침마당 캡처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가수 장미화가 여전히 활발한 활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자년 새해가 되면서 어느덧 일흔다섯의 나이가 된 장미화는 나이답지 않은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일흔다섯 살인 장미화는 지난 1965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이 주최한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로 가수로 데뷔했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화려한 스타일로 당대 여가수들과 다른 매력을 보여준 장미화는 대표곡인 '안녕하세요'를 비롯해 '애상', '어떻게 말할까', '내 마음은 풍선', '내 인생 바람에 실어', '서풍이 부는날', '봄이오면', '그 누가뭐래도'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장미화는 음악 외에도 영화 '아스팔트 위의 여자', '돌종''청바지', '맹물로 가는 자동차', '잊을 수가 있을까', '의적 홍길동', '상해 임시정부' 등의 영화에도 출연하는 등 많은 활동을 이어갔다.

한창 인기 가도를 달리던 장미화는 돌연 은퇴를 선언한 후 결혼을 선택했지만 3년만에 이혼을 하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는 고령의 나이에도 김치업체를 운영하는 한편, 활발히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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