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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집중호우 인명피해 청북읍 반도체 제조공장 현장 방문
 
김현진 기자 기사입력  2020/08/04 [11:01]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평택시의회의워들이 청북읍 피해현장을 방문했다./사진=평택시의회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김현진 기자] 평택시의회(홍선의 의장)는 지난 3일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한 청북읍 소재의 한 반도체 제조공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사고 소식을 들은 홍선의 의장과 강정구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급히 피해현장을 방문해 현장상황 파악과 대책을 논의했다.

홍의장은 사고로 인해 너무나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예방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사고로 인하여 공장안에서 작업 중이던 현장 근로자 6명 중 4명이 매몰돼 3명은 숨지고 1명은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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