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수원
[속보]수원시 코로나19 113번째 확진자 발생…화성시 동탄3동 거주 40대 남성, 수원시청 홈페이지 등 동선 공개 예정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11:56]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캡처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수원시 코로나19 113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6일 오전 안전문자를 통해 화성시 동탄3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도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567를 통해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리겠다고 전했다.

수원시 등에 따르면, 수원시 코로나19 113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기침,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돼 5일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동선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닝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기도 특사경, 폐석면 불법처
최근 인기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