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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수원시 코로나19 114번째 확진자 발생…권선구 서둔동 센트라우스 아파트 거주 40대 내국인, 고양 118번 확진자의 접촉자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08/12 [11:08]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캡쳐     © 모닝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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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수원시 코로나19 1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12일 오전 안전문자를 통해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센트라우스 아파트에 거주하는 400대 내국인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시 등에 따르면, A씨는 고양시 118번 확진자의 접촉자(직장동료), 열감과 근육통 증상을 보였다.

 

염태영 수원시장도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577를 통해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확진자 동선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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