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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정담회 개최
코로나 시대 학생 참여 위해 ‘미디어경청’확대 요청
 
이복영 기자 기사입력  2020/09/09 [18:40]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기형 도의원 정담회 모습/경기도의회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이복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ㆍ김포4) 9 교육기획위원회 협의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대변인실 관계 공무원들과 업무보고를 겸한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자리에서 지역교육청과 협력적 홍보지원시스템 강화 전략적 홍보시스템 구축 경기교육정책 언론 홍보 미디어 홍보  미디어 교육센터 설립 청소년 방송 미디어 경청을 통한 소통 강화  대변인실의 주요 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보고를 받고 교육정책 홍보의 효율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기형 의원은 17 시·도교육청  유일한 청소년방송국인 미디어 경청이 학생들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는 소통 플랫폼으로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코로나로 인해 원격수업 방식 하에서 학생들의 스튜디오 체험  제작 공간과 장비 대여  미디어 활동 지원 방식은 매우 유용하고 적절한 사업으로 향후 예산 지원 등을 통해 미디어 경청 사업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현재 김포, 성남, 의정부, 안성, 고양  5 지역에 설치 운영되는 몽실학교도 25 지역교육청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체험교육이 활성화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같이 배석한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171억원의 예산으로 고양에 설립될 (가칭)학교미디어교육센터 설립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원 역량 개발, 원격교육과의 연계  미래 경기교육에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기관의 정체성을 명확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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