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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관내 제조업체에 방역물품 지원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18 [12:35]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하남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근로자 고용하고 있는 관내 30인 미만 제조업체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8일밝혔다.

 

이는 지난 달 16일 열린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경제방역분과위에서제안된 것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지속적으로 발생하고있는상황을 감안,기숙사 공동생활을주로 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는 늘푸른 수성 등 관내 127개 대상 업체에 KF94 마스크, 소독제,비접촉식 체온계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 비접촉식 체온계는 신청하는 업체에 한하여 대여해준다.

 

업체 관계자는 시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에 대하여 신경써주신 데 감사드린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부터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의 코로나19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 등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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