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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윤경선의원,“환경관리원의 작업복은 전문의류업체에서 직접 구매할 것”주문
의류구입은 전문의류업체 직접 구매로 예산절감과 작업복 품질 개선시켜야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15:09]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윤경선 의원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수원시의회 윤경선(진보당금곡·당수·입북동의원은 19일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환경미화원의 작업복을 수의계약이 아닌 의류업체에서 직접 구매로 구입할 것을 요청했다.

 

윤경선 의원은 “ 영통구는 2019~2020년 환경미화원의 작업복을 수의계약으로 전부 공급하였다.며 “ 2019년 3천 6백만 3십 6만 6천원, 2020년 1천 4백 5십 3만 6천원을 동일한 업체인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소재 삼보산업과 수의계약으로 환경관리원의 근부목과 방한모 등을 구매하였다” 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끝으로 윤 의원은앞으로는 예산절감과 작업복 품질개선을 위해 의류업체에서 직접 구매할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영통구청장 송영완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이현구도시환경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참고로 영통구청은 2018년에는 의류전문업체인 (서광어패럴에서 근무복을 구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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