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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원 교수 관련법 만들자 의견 봇물…젊은 나이에 범죄로 스러져
 
신지현 기자 기사입력  2019/01/02 [09:08]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북삼성병원에 남아 있는 임세원 교수 진료예약 사이트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신지현 기자] 우울증과 조울증 등 정신분야 전문가였던 임세원 교수가 2018년 세밑에 담당 환자의 무차별 칼부림에 희생됐다.

가는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 행복한 꿈을 안고 새해를 기다리던 47세의 젊은 의사는 그렇게 스러져갔다.

피살 소식이 전해지자 각종 커뮤니티에는 추모하는 글들이 봇물을 이루면서 슬픔을 함께했다.

하지만 강북삼성병원에서는 임세원 교수의 프로필과 예약진료를 돕는 창을 그대로 남겨놔 그를 기억하는 모든 이들의 슬픔을 더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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