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문화재단, 2024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광주시 만남동' 참여자 모집광주시 생활문화동호회 18여 개 팀, 최대 60만 원까지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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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투데이=이지훈 기자] 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이 생활문화동호회 지원사업 ‘광주시 만남동’ 참여자를 오는 5월 24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 만남동’은 만선생활문화센터와 광남생활문화센터를 기반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동호회 모임을 통해 지역 내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주시 주민참여 중심 동호회 18여 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60만 원의 활동지원금을 통해 강사료, 재료, 홍보비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공간 사용 및 생활문화 행사 기획등의 활동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5월 7일부터 5월 2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민 또는 광주시 소재 직장 및 단체 종사자 5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