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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24일 서른두번째 공연 … ‘슈퍼밴드’ 출신 밴드, 애프터문 출연
매력적 음악, 독보적 정체성의 애프터문을 군포에서
 
조지영 기자 기사입력  2020/07/21 [11:52]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의 서른두 번째 출연자 밴드 ‘애프터문’/군포문화재단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조지영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4일 오후 730분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브랜드공연 <Rock & Concert>의 서른두 번째 공연을 연다.

군포문화재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Rock & Concert>는 인디음악을 대표하는 장르인 Rock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콘서트라는 의미로, 소극장인 철쭉홀에서 관객들이 좋아하는 뮤지션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Rock & Concert>의 서른두 번째 출연자이자 2020년의 첫 주자는 지난해 JTBC 음악예능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밴드 애프터문이다.

케빈오, 최영진, 이종훈으로 결성된 3인조 밴드애프터문은 부드러운 음색과 밴드음악 특유의 굵으면서도 감상적인 사운드로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이번 군포공연에서 애프터문은 첫 싱글 ‘I Want It All’등으로 무대를 구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객석거리두기, 열화상카메라 운영, 전자출입명부(QR코드) 체크인 등 방역 조치가 시행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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