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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창립 1주년 기념식 개최...새로운 군포100년 새로운 시작 준비
최우수공기업 도약 다짐, 시민이 행복한 삶의 사랑받는 파트너 될 것
 
조지영 기자 기사입력  2020/11/02 [10:53]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군포도시공사 창립 기념식/군포도시공사 제공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조지영 기자] 군포시의 지역개발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해온 군포도시공사(사장 원명희)가 창립 1주년(11월 1)을 맞아 10월 30일 오후 3시에 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한대희 군포시장및 도시공사 임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치러진 이번 창립 기념식에서는 공모전을 통해 새롭게 선정한 미션·비전을 선포하는 순서와 도시공사 유공표창 수상도 함께 진행됐다.

 

도시공사는 새롭게 정한 미션-시민이 행복한 삶의 파트너-와 비전-시민께 사랑받는 지속가능 군포도시공사(GUC)-를 미래상으로 설정해 새로운 군포 100년의 청사진에 걸맞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 또, 이날 창립을 기념해 2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공기업 달성 등 지방공기업 발전 및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에 대해 군포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심폐소생술을 통한 심정지 고객 소생, 열약한 근무환경 개선 등 친절봉사부문 및 적극행정부문에서 사장 표창으로 노고를 격려했다.

 

도시공사 원명희 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새롭게 마련한 미션비전경영방침을 공사의 추진동력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반을 둔 혁신 조직으로 나아갈 것”이라며“▲시민이 행복한 도시 조성 및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 추진 ▲시민공감이 동반된 최고의 위탁관리시설 서비스 제공 ▲직원만족도 증진을 통한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여 시민이 행복한 삶의 사랑받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서 군포시 한대희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도시의 균형발전 및 도시가 새로이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발굴해야 하는 공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설립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해 도시의 새로운 변화 발전을 이끌어 갈 주축이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며 도시공사의 미래를 응원했다.

 

한편 군포도시공사는 그간 군포시시설관리공단으로 10년 동안 시민의 곁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해왔다이날 도시공사 임직원은 군포시 도시 발전을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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