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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도시공사, 23명으로 구성된 시민행복 참여위원회 발족
사업계획부터 환류까지, 시민의 목소리를 공사 운영에 적극 반영
 
조지영 기자 기사입력  2020/11/19 [10:57] ⓒ 모닝투데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시민행복 참여위원회 단체사진/군포도시공사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조지영 기자] 군포도시공사(원명희 사장)는 지난 17, 23명의 시민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시민행복 참여위원회를 발족했다.

 

시민행복 참여위원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공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인력풀로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큰 역할을 하며 앞으로 공사가 추진하는 사업계획부터 환류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한다.

 

공사는 지난 창립 1주년을 맞아 ‘시민이 행복한 삶의 파트너’를 미션으로 ‘시민께 사랑받는 지속가능 군포도시공사(GUC)’를 비전으로 재설정함으로써 시민과의 파트너십을 거듭 강조하는 등 시민중심 경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공사의 원명희 사장은 “앞으로 공사가 해야 할 일들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추진동력으로 삼아 개발사업과 위탁관리시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군포도시공사는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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