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폐회

장현국 의장, "짧지만 굵은 임시회였다"

이복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5:36]

경기도의회 제355회 임시회 폐회

장현국 의장, "짧지만 굵은 임시회였다"

이복영 기자 | 입력 : 2021/10/12 [15:36]

▲ 장현국 의장이 제3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짧지만 굵은 임시회였"다고 평가했다.     © 모닝투데이


[모닝투데이=이복영 기자]경기도의회 제355회 임시회가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짧지만 굵은 임시회였다”면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안 사항을 해결하고자 했던 경기도의회의 노력이 두드러졌던 회기”라고 밝혔다.

 

이어 “국감에서도 논란이었던 택시호출앱 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개정안, 코로나19로 교육복지에서 소외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원을 위한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안, 전국 최초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재구조화를 위한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등 도민의 삶에 밀착된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또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한 회기”라고 평가했다.

 

장 의장은 끝으로 “내년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공방이 뜨거운 시기이지만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오직 1,380만 도민의 삶을 중심에 둔 균형 잡힌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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