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우수 「나」등급”경영평가 결과, 지난해 12위에서 올해 5위로 껑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은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대비 한 단계 상승한 우수등급인 ‘나’등급(가~마, 총 5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매년 전국 328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리더십 및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등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되며,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공단은 2014년(2013년 귀속) 경영평가 결과, 경기도 내 20개 시설관리공단(공사·공단 포함) 중 지난해 12위에서 올해 5위로 순위가 대폭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도 경영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열악한 재무건전성 및 사회적 책임성을 높여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하고, 교수, 회계사 등 민간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해 그 어느 해 보다도 엄격하게 실시됐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은 CEO의 기업가적 마인드를 갖고 경영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자율․경영체계 확립과 저비용․고효율의 경영개선을 지속 추진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모닝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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